번역과는 하등 상관없다만 아 야밤에 문학같은 글 읽고 사색에 잠겼더니 이차적으로 고독했던 라이토와 외로웠던 엘이 사랑으로 서로를 달래주는 걸 연성하고 싶다...ㅋㅋㅋ
흑흑 그걸 서로 위로해주는 사랑은 위대하다 구구절절 악상가 예술가들이 대단치도 않은 사랑을 왜 그렇게 외치는지 알겠다싶고... 적어도 작품 안에서는 위대하고 변치않은 사랑이 해결 방법이고 그렇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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